....

스터디를 신청해야 할 듯 싶고, 그래서 신청을 했지만.....
금액에서 부담이 되어간다. 잘 할 수 있을까?
아직 그곳에서 가서 신청하지 않았다. 전화로만 신청했다!
목요일날 그곳에 가서 신청해야 할 듯....!

1월이나 2월달 정도에 간단한 발 수술을 받아야 할 것 같다.
1주~2주정도 입원을 해야 할 것 같고, 지금은 그냥 진통제를 먹으면서 지내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어야 할 지도 모른다.

그러니.....백수가 된다는 건데........

투니는 시험을 볼 것 같다. 아마도......보게 되지 않을까?
아마도...............
생각만으로도 떨리는 단체 수업....1월부터 시작인데!
마이크 앞, 그리고 청중, 단문, 해석......발음, 목소리.
 

by 새아 | 2008/12/09 23:21 | 일상의 한 귀퉁이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이곳에 온게......
그만큼의 시간과 세월이 흘렀다는 거겠지만, 난 그동안 성우 지망생으로 한 일은 없었다.
사람들과 말을 잘 못 했던 터라, 사람들과 지내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다고, 나름의 변명을 해본다.
학창시절 혼자였던 시간이 많았던 터라, 흔히 은따, 왕따.........그런 거...?!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판매직이다. 마트에서 옷을 팔고 진열하고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다.
유통업이라 말 많고 탈 많은 데라 그런지, 아님 적성에 안 맞는 건지,
힘들어서 살이 한달반만에 7kg가 빠졌다가 지금은 어느 정도 회복어 가는 중이다.
이제 6달이 조금 넘었다. 이 일을 한지....... 
난 무엇이든 서툴다.

차분히 말을 하고, 긴장하지 말고 나레이션을 해보고 싶은데......
과연 이렇게 시간만 끌다가 허성세월 다 보내고 있는 나.
본격적으로 공부 하지 않는 나는 정말 성우 지망생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집안 일도 무시 할 수 없는 일이고, 현재의 삶도 무시 할 수 없는 일이고...
매년 성우 시험이 있다고 한다면......매년 시도는 해보고 싶다.

언니들의 목소리들을 들어보고 싶다.
분명...........앞으로 나아가고 있겠지!


나의 목소리와 크기, 발음, 연기 어느 하나도 잡혀있는 것이 없다.
울렁증마져........


책 읽는 연습이라도 해야 할텐데....한번씩 해봐야 겠다.
정말.....사는데 바빠서 한다 한다 말만 하고 있거나, 잊어버리고 일을 하고 피곤해 잠을 자고 다시 일어나.....반복된다.



.........?!
 

by 새아 | 2008/11/07 03:16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해본 음성 파일

V0605081239.mp3










V0605081834.mp3











어차피 나는 초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말이 너무 하고 싶어서 mp3에 녹음을 해봤다. 스터디를 하고 싶은데....
역시나 목소리가 안에서 윙윙 웅얼거린다. 어디 가서 소리지르고 와야 하나?!
정말.......한숨 밖에 안 나온다.

휴....

by 새아 | 2008/03/18 17:41 | 트랙백 | 덧글(0)

....

노래방가서 소리 지르고 싶다.
시선을 따라 새로 산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수중의 돈이 별로 없고, 필카에 대한 지식도 그다지 없는 탓에..
나름대로 이것다- 싶은 필카카메라를 질렀다.
시선을 따라...사진도 찍고 싶다.

말을 하면서 녹음을 하고 싶다. 배우고 싶다......성우라?!
나레이션을 잘하는 성우가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은 아직도 변함이 없지만-
과연 도전하는 날이 언제 올까?!
아........어디 스터디라도 가서 배우고 싶지만, 이번년도에는 해야 하는 일이 있다.
미래에 나의 밥 벌이...자격증 하나...
성우지망생이 되어 결국 이도저도 하지 못 할때, 돈 벌이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내년에는 다시 성우 지망생이 되리라~!!!! 발음도 목소리도 키우리라...천천히-



아.....ㅜ_ㅜ

내일부터 다시 백수다.
직장과 왕복 5시간, 거기에 추가로 서3~4시간을 서울에서 듣는 수업....불가능 
체력 바닥...겁 먹고 포기다.

알바를 찾아볼까?! 직장을 찾아볼까?! 포천에서 을지로는 멀다.
하지만 학원은 월곡에 있는 걸...ㅡㅡ;;;포천에서 월곡- 1년...

by 새아 | 2008/03/10 21:00 | 트랙백 | 덧글(0)

.

포천에서 을지로 입구까지 출근~
그렇게 멀다고 생각하지도, 힘들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지만...
실제로 피부에 와 닿아, 출퇴근을 해보니..정말 힘들다.

다른 건 다 좋은데....멀고, 교통비 많이 든다는 것이 문제네~
휴....

피곤해....역시 왕복 5시간은 심했나?!
에구...어쩔까 계속 고민 중~
다른 일을 찾아야 하나?! 가까운 곳으로......휴....

한숨만 나온다.

by 새아 | 2008/02/28 08:47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