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0일
....
노래방가서 소리 지르고 싶다.
시선을 따라 새로 산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수중의 돈이 별로 없고, 필카에 대한 지식도 그다지 없는 탓에..
나름대로 이것다- 싶은 필카카메라를 질렀다.
시선을 따라...사진도 찍고 싶다.
말을 하면서 녹음을 하고 싶다. 배우고 싶다......성우라?!
나레이션을 잘하는 성우가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은 아직도 변함이 없지만-
과연 도전하는 날이 언제 올까?!
아........어디 스터디라도 가서 배우고 싶지만, 이번년도에는 해야 하는 일이 있다.
미래에 나의 밥 벌이...자격증 하나...
성우지망생이 되어 결국 이도저도 하지 못 할때, 돈 벌이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
내년에는 다시 성우 지망생이 되리라~!!!! 발음도 목소리도 키우리라...천천히-
아.....ㅜ_ㅜ
내일부터 다시 백수다.
직장과 왕복 5시간, 거기에 추가로 서3~4시간을 서울에서 듣는 수업....불가능
체력 바닥...겁 먹고 포기다.
알바를 찾아볼까?! 직장을 찾아볼까?! 포천에서 을지로는 멀다.
하지만 학원은 월곡에 있는 걸...ㅡㅡ;;;포천에서 월곡- 1년...
# by | 2008/03/10 21: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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