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4일
0424읽는 연습
읽기 연습-3분짜리다!
아, 10분짜리 했다가 5분에서 엄마가 들어오는 바람에 중단하고 짧은 것으로!
오늘도 핑계?!
뭐, 그래서 2분짜리 하나 추가~하다 만 것!
나는 읽는 연습할 때 책이 달라진다. 그 이유는 무조건 하기! 연습 시간 없다.
하다가 처음에서 틀리면 자르고 다시 하는 편이고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간다.
이런 식으로 읽는 연습-
0424-2.mp3
042401.mp3
아, 10분짜리 했다가 5분에서 엄마가 들어오는 바람에 중단하고 짧은 것으로!
오늘도 핑계?!
뭐, 그래서 2분짜리 하나 추가~하다 만 것!
나는 읽는 연습할 때 책이 달라진다. 그 이유는 무조건 하기! 연습 시간 없다.
하다가 처음에서 틀리면 자르고 다시 하는 편이고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간다.
이런 식으로 읽는 연습-
0424-2.mp3
042401.mp3
# by | 2007/04/24 21:57 | 단문 연습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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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일수록 좋아. 남이 뭐라그러건 너 스스로 연습전에 목표를 세우고(예를들어 이번에 읽을땐 발음을 최대한 안 틀리겠다거나, 목소리를 가다듬겠다거나, 띄어읽기를 최대한 안 틀리겠다거나.) 스스로 모니터링을 할 때 그걸 평가하는거야. 남이 해주는 모니터링은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잊혀지기 마련이지만 스스로 한 모니터링은 잘 잊혀지지 않거든.
명심해.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일반 성우들의 나레이션과 너의 차이점을 분석하는거야. 그리고 그들을 닮아가는거야. 그리고 자신이 목표를 이루었다고 생각할땐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도 잊으면 안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 거니까. 프로를 목표로 한다면 니가 지망생이라는 사실을 잊어. 마음도 프로가 되는거야.
말에 '일'자가 들어가면 발음이 세지는 경향이 있다. 주의해. 그리고 띄어읽기가 애매해서 의미 전달이 잘 안되는 부분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억양이 너무 올라갔다 내려갔다해서 나레이션이라는 느낌보다는 혼잣말이라는 생각이 들어.
...언니가 다 애정이 있어서 이러는거야. 알지? ;ㅅ;
(상처받으면 나빠. ;ㅁ;)
이 글을 천천히 읽으면서 되새김질 해야 할 듯- 싶어.
우움~ 알았어- 천천히 길게 해봐야겠네~! 틔어읽기도, 목소리도-
사실 틀려서 그냥 틔어읽기 건너띄듯 넘어가는 것도 있었거든.
아마 그래서 그럴꺼야!
성우들의 언어의 차이랑 내 문제점이랑 차이도 생각을 해봐야 할 듯!
우움 알았어! 언니~고마워~
이렇게 종종 해주면 나야 너무 고맙지~언니 고마워!
절대 안 삐져~!!!!
걱정마~언니~오랜만에 이런 말을 들으니 스터디 하는 것 같아서 기분 괜찮네~
언니 고마워~홧팅!!!